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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이미지
2021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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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6일 오전 10시 교내 아트홀에서 2021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올해 입학인원은 신입생과 편입생을 합쳐 총 2,283명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최병욱 총장과 박정호 학생처장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환영했으며, 입학허가 선언, 입학선서, 수시 및 정시 전체수석에 대한 장학증서 전달, 입학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입학생 대표로 박찬우 학생(경제학과)이 입학선서를 통해 성실, 인화, 창조의 한밭대 교시를 바탕으로 학업에 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이어 수시 및 정시 전체수석으로 입학한 유지희, 이기백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입학식사에서 최병욱 총장은 지난 1년간 고3 수험생활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견뎌낸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인생의 목표를 잘 세우고 노력하여 올곧은 인성과 뛰어난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대학에서는 폭넓은 공부가 필요하며 대학에서의 다양한 배움과 경험들은 훗날 소중한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고 전하고, 당분간 비대면 수업 위주로 시작되지만 한밭대학교는 가능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원하고자 한다며, 신입생 여러분들도 이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자신의 나아갈 길을 탐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 후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박정호 학생처장의 대학생활 안내를 시작으로 대학 SNS 소개, 학군사관 후보생 및 학생홍보대사 모집 안내 등과 성폭력 예방교육,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의 특강이 펼쳐졌다.□ 붙임사진 2부.끝.
  • 등록일2021-03-04 17:32:02
산업대학원 ‘제39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이미지
산업대학원 ‘제39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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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4일 오후 4시 교내 산학연협동관에서 산업대학원 제39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최병욱 총장과 민병찬 산업대학원장, 송명기 총동문회장, 박용우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과 수료생 대표, 공로상 수상자 등 소규모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39기는 총 38명이 수료했으며, 지난 1년 간 저명인사 초청특강과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생 간 친목도모와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민병찬 산업대학원장은 수료식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무사히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이제부터는 한밭대학교의 동문으로서 산학협력, 연구지원 등 모교발전에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욱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쌓은 인적네트워크와 경영 기법들이 앞으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학도 여러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하였다.□ 한편 산업대학원은 2001년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를 시작으로 제39기까지 2,96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최근에는 서울대 교육종합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주도형 차세대 리더십 과정을 공동운영하기로 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뉴 글로벌 리더 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붙임사진 1부.끝.
  • 등록일2021-03-04 17:30:14
2020학년도 ‘혁신과 상생 성과포럼’ 개최 이미지
2020학년도 ‘혁신과 상생 성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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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혁신단은 23일 온라인 생중계와 오프라인 참여 방식으로 2020학년도 한밭대학교 혁신과 상생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단(단장 오용준)이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국립대학육성사업으로 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을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한밭대학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총 3부로 진행되었다.○ 1부는 진화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밭대학교라는 주제로, △하이브리드 서비스디자인 스튜디오 내용 공유 및 발전 방안(하광수 교수)△온택트(On-Untact)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체계 마련(허라목 주무관) △형성적 기능 중심의 전공교육 운영체계 점검(윤린 교수) △한토링: 또래상담사 양성 프로그램(박정호 교수) 등 교육 혁신을 지향하는 4개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2부는 지역과 상생하는 한밭대학교를 주제로, △한밭대학교 지역상생 발전계획(김용철 교수)△지역문제 발굴 융합 전공 프로젝트(안세윤 교수) △시니어창의교육 전문가 과정(노황우 교수)△한밭대학교 연구역량 강화(최윤석 교수)라는 4개의 지역과의 상생 내용을 담은 국립대학육성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3부는 대학성과관리시스템 운영 사례라는 주제로 공주대학교 성과관리센터장 정형근 교수가 공주대 대학성과관리시스템을 소개하였다.○ 발표를 통해 정 교수는 공주대가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대학 내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대학의 주요 정책결정 및 대학교육의 질 제고 등에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의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오용준 단장은 한밭대학교형 하이브리드 교육 모델을 통해 교육혁신을 이루고 다양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병욱 총장은 한밭대학교는 대학 본연의 과업을 위한 교육과 연구의 혁신을 이루고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왔으며, 오늘 발표된 우수성과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확대하여 앞으로도 국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붙임사진 2부.끝.
  • 등록일2021-03-04 17:20:56
지역공헌 네트워크 협의체 위원회 개최 이미지
지역공헌 네트워크 협의체 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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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사회상생센터(센터장 김용철)는 지난 15일과 16일 지역사회공헌 네트워크인 두 개의 협의체를 개최하여 지역과 소통하면서 상생 발전하기 위한 2020년 사업성과 공유 및 환류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15일에는 ㈜씨오쟁이 등의 사회적기업과 유성구청 교육과학과 관계자가 참석한 대학-지자체간 지역공헌상생협의체 위원회를 열고 2020학년도 지역공헌 협력사업 결과에 대한 성과 공유와 2021학년도 협력사업 아젠더 발굴을 위한 논의를 하였다.○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으로 추진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프로젝트, 사회문제 기획 해결, LINC+ 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사회공헌 마을상점 브랜딩, 마을문제 리빙랩 등 총 7개의 협력사업 결과를 공유하였다.○ 또한, 2021년에는 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참여방안을 다양화하기 위해 학과 및 교수, 필요 인프라에 대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성구는 사업 추진 창구를 단일화하여 대학지역사회와의 소통 속도를 높이고 빠른 피드백과 추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했으며, 참여 사회적 기업들은 협력 사업 계획에 있어 대학의 적극적 참여 방안을 제시했다.○ 16일에는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분소, 한밭대학교 총학생회 등이 참석한 대학-지역사회간 소통․상생협의체 위원회를 개최하여 한밭대 인근 문화자원인 수통골을 활용한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여러 의견들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학년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다큐멘터리 네이쳐 테라피 페스티벌 한수제 및 지역주민 대상 수통골 포토에세이 공모전 등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통골 관련 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하여 주민참여 공모 사업 등을 협력하여 추진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타 지역과 차별화 되는 자원인 국립공원으로서의 수통골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데 기여하는 더욱 적극적인 협의체 운영을 약속했다.○ 김용철 센터장은 2020년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협의체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함께 운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학을 중심으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2021년에도 대학이 지역의 섬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1-02-26 15:29:15
지역사회상생센터, ‘수통골 포토에세이’ 공모전 성료 이미지
지역사회상생센터, ‘수통골 포토에세이’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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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상생과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개최한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수통골 포토에세이 공모전 사진과 글, 마음을 담아」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사회상생센터(센터장 김용철)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한수제-한밭대 수통골 문화축제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재설계 한 온라인 지역문화축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내용은 나무와 흙 그리고 사람이 있는 수통골의 사계절을 아우르는 추억과 감동이 있는 사진과 300자 이내의 에세이 또는 시를 함께 공모하였다.○ 지난 달 11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일반부와 학생부(초․중․고․대학생)로 나누어 접수를 받은 결과, 학생부 41명, 일반부 28명 총 69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총 2차의 심사를 거쳐 장려상 11명(학생부 6명, 일반부 5명), 우수상 6명(학생부 3명, 일반부 3명), 통합 대상 1명 총 18명을 선정하였으며, 16일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에게 각각 10만원, 30만원, 50만원의 상금과 수상작 도록집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강가희 학생의 출품작 달빛에 비친건 물줄기가 아니였네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인 강가희 학생은 학교 근처라 수통골을 자주 가는데 갈 때마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고, 이번 대회가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용철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여주신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밭대의 지역상생 비전을 알릴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다양하게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1-02-26 15:26:31
‘2020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우수대학 선정 이미지
‘2020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우수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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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일자리본부가 2020년에 운영한 대학일자리센터 4년차 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2018년 우수대학 선정에 이어 2번째로 선정된 쾌거로, 한밭대는 그동안 학생의 진로취업지도 강화를 위해 진로설계 교과목을 필수과목으로 개편운영하고, 학과(전공)별 진로개발 로드맵 구축,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2020년에는 취업지원을 위해 HBNU 언택트 직무원정대, O2 공기업 취업아카데미, 졸업생 취업사관학교를 신규로 구성해모듈별로 운영하는 등 수요자중심 프로그램 기획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해외취업지원 부문인 온라인 국가별 해외 현직자 멘토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대학일자리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정호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올해에는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을 돕기 위한 전담 배치 인력을 늘려 취업연계 성과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이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의 지역 청년고용촉진사업의 핵심적 전달체계로 기능할 수 있도록취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 등록일2021-02-15 14:50:59
‘제1회 인공지능 집중교육과정’ 성료 이미지
‘제1회 인공지능 집중교육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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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혁신단은 지난 달 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총 5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 산업체의 관련 직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제1회 인공지능 집중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6명이 강사진으로 구성되었으며, 한밭대학교만의 실용적 인공지능 집중교육과정을 선보였다.○ 1주차에는 머신러닝과 데이터분석 기초를 주제로 인공지능 소개, 데이터 분석 기초, 머신러닝 모형, 앙상블 모형 개요 및 기초이론을 진행하고, 2주차에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주제로 Regression 학습 모델 등의 기초이론을 학습했다.○ 3주차에는 딥러닝 기초를 주제로 퍼셉트론, 다층 퍼셉트론, 딥러닝 규제 등을 다루고, 4주차에는 CNN을 주제로 이론과 데이터 증대 및 전이학습 등을 익혔다.○ 마지막으로 5주차에는 CNN응용 수업을 진행하며 그간의 수업내용 복습과 최신 딥러닝 동향 및 연구내용 소개, 교수진과 대학혁신단 부단장, 프로그램 총 기획 책임교수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대전과 인근지역 인공지능 분야 재직자 15명과 인공지능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3명이 본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전문교수들의 이론 수업과 실습조교들의 1대 1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강의를 수강한 넵코어스 손석호 연구소장은 한밭대학교에서 좋은 교육기회가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런 기회는 수도권이나 온라인으로 밖에 없었지만 지역 국립대학교에서도 기회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인공지능 교수진과 다양한 연구를 협업해 나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교육을 기획한 정보통신학과 정의림 교수는 인공지능은 다른 공학학문과는 다르게 유행처럼 왔다가 사라지지 않고 끊임없이 파생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초급자를 대상으로 준비하였지만 앞으로는 고급자로 교육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대학의 인공지능 전문교수들이 지역 산업체와 함께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지역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오용준 대학혁신단 단장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관련 직종의 재직자, 연구자 등의 재교육을 통해 지역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 강화 및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1-02-15 14:38:22
‘제2회 한밭 미래 자동차 체험 캠프’ 개최 이미지
‘제2회 한밭 미래 자동차 체험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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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혁신단은 지난 31일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밭 미래 자동차 체험 캠프: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자율주행 스마트카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회째를 맞이한 본 캠프는 본래 2일 동안 총 2회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1회로 축소해 진행하였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4차 산업혁명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발전을 보이고 있고 자동차, IT와 결합되어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분야이다.○ 이번 캠프에는 대전지역 6명의 중학생들이 참여하여 기계공학과 재학생들과 1:1 멘토-멘티를 이루어 자율주행의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이어서 키트 조립 및 운행 실습을 통해 배운 것을 응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진행한 관계자에 따르면 1:1로 한 조를 이루다 보니 그 학습효과가 더 좋았다고 전했으며, 참여한 6명의 학생들에게는 1차 캠프와 동일하게 프로그램 이수 수료증이 발급되었다.□ 대학혁신단 오민욱 부단장은 한밭대학교는 캠프 운영을 위해 학내 노후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며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위해 2020학년도에 총 4번의 캠프를 운영하였다며,○ 새로운 교육과정 발굴과 함께 프로그램들의 내실화를 다져 국립 한밭대학교가 먼저 지역 청소년 특화 교육 및 인재양성에 발 벗고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 등록일2021-02-04 15:51:50
‘2020 스마트 E-모빌리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미지
‘2020 스마트 E-모빌리티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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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6일 LINC+사업단 자율주행차센터는 우수한 자율차 디자인을 확보하고,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디자인적 시각을 발굴하기 위하여 진행한 제1회 스마트 E-모빌리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한밭대 자율주행차센터(센터장 김기찬)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스마트 E-모빌리티 △도시의 대중교통 인프라와 연동되는 스마트 E-모빌리티 △1인 생활자에 최적화된 스마트 E-모빌리티 등의 주제로 열렸다.○ 지난 달 15일부터 24일까지 접수를 진행해 총 13개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평가를 통해 9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공모전 수상작 감상 △최병욱 총장 격려사 △공모전 추진 경과 발표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사는 독창적인 문제인식과 현실적 해결방안,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 표현, 구현가능한 엔지니어링 방안을 기준으로 했으며, 모빌리티 디자인 분야는 △금상 SSS'팀 △은상 가다'팀이, 모빌리티 아이디어BTS' 팀 등 총 9팀, 17명의 학생이 수상하였다.□ 김기찬 자율주행차센터장은 제1회 스마트 E-모빌리티 공모전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보다 많은 작품들이 접수되지 않았지만 올해 개최할 제2회 공모전은 전국적 규모의 대회로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적 시각을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병욱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분야인 자율주행은 관련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실제로 세종시에서는 시범운영되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인 사고로 신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을 만들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1-01-29 10: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