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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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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대 김정현 총학생회장] 낭만이 있는, 오고 싶은 캠퍼스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94 등록일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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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김정현 총학생회장

축하드립니다.

우선 제37대 총학생회장에 중책을 맡으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2019년부터 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회장과 임원의 자리는 책임감의 무게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임하시면서 에피소드 또는 힘들었던 부분은?

처음으로 비대면 선거를 했습니다. 대면으로 하면 몸은 힘들지만 경험하지 못했던 유세방식으로 아쉽고 허전한 부분이 있었던 듯합니다. 그래도 많은 분의 응원이 있어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총학생회에 대해 궁금한 게 있을 듯한데요. 소개를 해주신다면?

신입생들이 특히 궁금한 게 있을 듯합니다. 과 학생회보다는 포괄적이고 규모가 클듯합니다. 올해에도 OT, 대동제, 국토대장정, 체육대회 등을 기획하고 있고 학생의 불편사항을 학교 측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제37대 김정현 총학생회장

로고도 특이하던데,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싶었죠. 기존 동물로고를 사용하였는데 이번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빛이 되고자 초승달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2021년도에는 하실 일이 많으시겠죠?

일단은 코로나 종식이 바램이고요.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학생회를 운영할 예정이고요. 더불어 원형광장 등 학생들이 머무르고 오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학생들에게 임기를 마치고 어떤 총학생회로 기억되면 좋겠는지?

저도 학생이다 보니, 무언가를 했던 총학생회, , 그 총학생회 학생들을 위해 일을 많이 했던 학생회로 남고 싶습니다.


제37대 김정현 총학생회장

내년에도 학생들은 코로나로 많이 힘들어할 듯한데 응원할 방법이 있는지?

총장님께 말씀드렸는데요. 고등학교와 다른 점은 캠퍼스인데요. 학생들이 지치고 힘들 때 함께하여 즐겁고 행복한 기억이 많이 남을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총학을 운영하면서 어떤 것이 가장 힘들 것 같으신지?

대면이냐 비대면이냐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 확실성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비대면이면 좀 더 힘들 듯하고요


운영을 하며 혹시 묘안이라도 있으신지?

비대면 상황이 온다고 할지라도 올 초에 경험이 있고 충분한 노하우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여러 주요행사에 잘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37대 김정현 총학생회장

36명의 총학생회장이 있었는데 어떤 점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모든 총학생회장님들 대단하고요. 그동안 많은 부분을 배워야 할듯합니다. 특히 학생들을 생각하는 부분이 배울 점인듯합니다.


개인적인 질문인데 혹, 인생의 목표도 있을 듯한 데 있다면?

제 꿈은 수학 선생이었습니다. 근데 학교에 입학 후 사업가로 바뀌었습니다. 나중에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밭대학교에 대한 소망이 있다면?

지금 한밭대학교는 충분히 좋은 학교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학생과 대학이 함께하는 길을 찾고자 합니다. 상호신뢰로 학생과 대학의 믿음의 다리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습니다. 철저한 예방으로 학생이 오고 싶은 대학교로 만들어주세요


한밭대 학생들을 위한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1학년 때부터 천진난만했는데, 학교의 주인은 학생들이죠……. 하고 싶은 것 다 하세요. 보고 싶습니다.